회원가입
 제   목: 104세의 설에 만난 사람. 김형석 교수조회: 11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1-22 

샬롬!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만난 노인들을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세상사람들과 어느정도의 구별이 있을까요?
오늘 아내와 함께 주일낮예배와 밤예배를 드리면서 핵심적으로 전한 성경의 핵심적인 메세지입니다.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는 불가능함을 고백해야 한다(로마서 7장) 그리고 로마서 8장의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때에 하나님의 형상인 예수를 영 안에서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수 있다.
나의 영 안에 항상 주님께서 영으로 내주하심을 믿고 사는것이 우리의 살이 되어야한다. 그때에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사는 살이다. 목사로서 아무리 성공했어도 이것을 모르면 불쌍하고 버림받은 사람이 된다. 사이비종교사기꾼이 되므로 주님께서 모른다고 하실것이다.
지난 2년돔안 3400번이나 유튜브로 말씀을 전했으나 울라는 괭과리가 되었다. 그래서 유튜브방솜을 방학한 것이다. ♡아내에게 전한 설교♡입니다.
이제 내 자신이 영적으로 충만하게 자라야합니다.
지난 병상에서 부터 그제까지 7권의 두꺼운 영성도서를 기도로 읽었습니다.(3500쪽)의 하나님. 예수. 성령. 교회. 믿는이들. 예루살렘에 대한 신약의 기초적인 말씀강해서입니다. 한국교회 이대로는 아니됩니다. 종교생활이나 율법신앙 .근본주의. 오순절 신앙생활에서 성숙하고 충만하게 자라야합니다.
104세 설을 맞이하신 김형석 교수의 신앙생활도 되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희망은 없습니다. 오늘 TV,를 통하여 철학도의 삶을 들었습니다. 60세-75세가 가장 좋았고 80세도 늙지 않았고 90세까지는 인생을 포기하지 말아라.
모세는 120세까지 사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부르실때까지 일할수 있습니다. 가장 귀한 사역이 중보기도입니다.

윤동주의 서 시 (序 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941.11.20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