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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오늘은 까치 설날?.조회: 11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1-21 

샬롬!
오늘 새벽 온도는 영하 20도입니다. 늙은이의 체감온도는 얼마일까요? 3년 전인가 영하29도가 기록이었습니다. 사택 처마밑의 고드름이 경쟁적으로 몸을 키우고 있습니다 .
아내는 어제부터. 그리고 오늘 새벽에도 분주합니다. 아내는 원래가 손이 큽니다. 옛날 평신도 시절에도 성미를 끼니때마다 준비하지 않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성미가 아니고 ♡풍미♡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51년간 풍성?한 삶의 비결은 아내의 큰손이었다고 격려합니다.
오늘은 맞이부부. 아들이 오는날입니다. 설날이 주일이기 때문입니다. 설날. 나의 80세 감사. 퇴원감사. 겹 경사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발가락도 보여주며 시편116편을 읽고 말씀을 전하고 축복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날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지구의 종말 아니면 삶의 종말의 날입니다. 시편 90편의 모세의 기도입니다. 강건하면 70이요.80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장수의 축복을 주셔서 살게하셨습니다. 오늘의 설교가 자녀들에게 유언이 되고 야곱의 기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편116편이 나에게 주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날이 진정한 나의 설날입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그날까지 장거리 경주자로 달려가게 하소서. 감사.감사.감사 .감사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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