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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목회자들의 모임에서!조회: 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09-22 

샬롬!
오늘은 "사마람"의 정기모임의 날입니다. 1부 기도회에 설교를 부탁받았습니다. 원주시 끝과 충주와 가까이 산속에 숨어있는 "쉼이 있는 교회"에서 모임니다.
그옛날 감리교회의 하디 선교사가 원주에서 충주로 가시는 고갯길(산길)입니다. 아마도 호랑이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곳에 가면 장소가 "힐링"이 되는 숲이지만 충주로 가는 아스팔드길가의 교회입니다.
옛날 감리교단의 "감독회장; 이경재 목사"를 기념하는 교회입니다. 아들인 이요한 목사( 전 감리교단 본부 선교부 총무.목원대학. 실천신학대학 총장)가 은퇴 후 아버지를 기념하여 설립한 예배당이 "사마람"의 본부입니다. 이요한 목사가 회장이고 나는 "영성분과"를 맡았습니다.
오늘은 "한국의료선교회"회지와 "금식기도(김광덕 지음)"를 가지고 가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회원은 9명이고 감리교단에서 귀중한 사역을 담당하시고 지금은 모두 은퇴목사들입니다.
점심은 "누릉지 오리백숙" 전문식당에서 정담을 나누며 식사를 하였습니다. 체면 불구하고 우리집 식구(철수. 똘이)를 위하여 잔반을 가져왔습니다.
오늘 저녁은 철수와 똘이의 잔치날이었습니다.식사 후 다시 교회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어싱 전도사"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오늘은 9;1로 한분이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제가 "어싱"을 처음 소개받고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2022.8.16) 그런데 양말을 벗고 지구(땅)를 접지하는 순간 온 몸에 시원한 기쁨이 마음으로 밀려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대통령께서 미국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면담한 후 私談으로 우리나라외무부 장관에게 미국의 국회를 향하여 "세끼"라는 욕을 했다고 합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아마도 검사들은 죄인들을 수사하면서 입이 걸죽하나봅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국회의원, 장관도 검사 앞에서는 "초죽음"이라고 합니다. 습관은 쉽사리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이 어린 당 대표에게 "이세끼",,,,술자리에서라고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 중 입만 열면 입에 담지못할 "쌍욕"을 하지요. 그러나 목사들이 모이면 욕을 하지 않습니다. "습관"입니다. 습관이 성품이 된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불쌍합니다. 대통령을 위하여! 부인을 위하여! 뜻있는 교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왠일인지! 위태위태합니다. "목사인 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절대로 "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생각과 감정을 성령께서 컨트럴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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