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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나는 "어싱"전도사?조회: 9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09-18 

샬롬!
나는 오늘 새벽 요한계시록을 들으면서 사택 주위의 "어싱로드"를 걸었습니다. 상쾌한 새벽에 청명한 가을바람을 들마시며 "어싱"을 실천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햇볕을 받으며 20분 정도를 하였습니다. 오후 5시부터 10000보채우기 "어싱"을 하였습니다. 고집쟁이 철수와 똘이는 숲속 나무에서 쉬도록 하였습니다.
"어싱"에 대한 참고서(박동창 지음) 두권을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또 다른 저자의 책 두권을 신청하였습니다. 저자가 외국인입니다. 왜일까요? 신약을 개발하는데 1.000억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아마도 현대인의 불치병인 "치매약"개발을 위하여 피나는 제약사의 경쟁이 있을 것입니다. "어싱"은 치매를 예방할 뿐 아니라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조물주가 설계한 보물지도" 이고 "인류건강혁명"이고 "무병장수의 열쇄"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홍익인간의 삶"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물며 목사인 내가 먼저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어제저녁에는 기상시간(5시50분)까지 화장실에 가지 않았습니다. 고혈압. 당뇨. 뇌졸증. 통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내는 "어싱"을 위하여 "스틱"을 구입하였습니다. 왜 내가 "어싱"에 빠젔을까요? "생명"이 귀하고 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황금율"이 마음에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자는 먼저 대접하라"하십니다. 나의 마음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당뇨환자는 특별히 발 관리를 조심하면서 지혜롭게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 파상풍 주사도 맞아야 합니다. (10년 면역) 오늘새벽은 "어싱"을 하면서 요한계시록과 요한복음을 들으면서 섬광처럼 마음을 감동시키는 주님의 음성입니다.
오늘을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 목회자들은 "세례요한"이다. 그렇습니다. 나는 "세례요한"처럼 살아야 합니다.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시는 어린양이시다" 그렇습니다.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 그렇습니다. 왕권에 야합하지 않고 "헤롯왕"의 죄악을 꾸짖었습니다. 결국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광야에 모여드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파와 재물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소박한 의복과 음식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는 결코 "바벨탑"을 쌓지 안았습니다. "오직 예수"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떻한 사명자인가? 한국교회엔 "세례요한"은 보이지 않고 "예수를 이용하여 재물과 힘을 자랑하는 神장사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에게 "가스라이팅"당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요한게시록 21장과 22장이 무섭지 않은 사기꾼들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7000명의 의인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입니다. "성령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희망이 있습니다. 주여! 끝까지 쓰임받는 주님의 종(노예)이 되겠습니다.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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