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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똘이가 1.000만원짜리! "썰개"조회: 8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11-28 

샬롬!
애완동물이라면 고개를 흔드시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둔내읍내에 유명한 "보신탕"집이 "춘천닭갈비"집으로 바뀐지 3년째입니다.
얼마전 대통령이 총리에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개고기" 食用禁止할 때가 되지않았는가? 연구하라는 숙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수년안에 식용을 금지하는 법이 통과될 것입니다.
그옛날 가난할 때는 "보신탕"이 국민건강을 위한 몸보신하는 藥이었습니다. 애완견. 愛玩猫는 함께하는 家族이 되었습니다. 어설픈 자식보다 함께 情을 나누는 愛玩動物이 훨씬 낫다고 ? 투표해보면 알 것입니다.
오늘 점심식사 후엔 "봄날씨"였습니다. 똘이와 철수는 산책하는 시간이 그리도 좋은가 봅니다. 이리뛰고저리뛰고 난리입니다. 코가 얼마나 예민한지요! 사람코는 코도 아닙니다. 줄이 있는 철수는 난리를 칩니다.
똘이는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내롱내롱 도망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속 100키로로 산위로 달려갑니다. 비닐하우스 옆에서 "소주파티"하시던 50대 초반의 농부들이 칼을 들고 똘이를 따라 산위로 달려갑니다.
산돼지"를 향하여 돌진하는 똘이를 응원하는 사냥꾼들이 된 것입니다. 그중 한분이 옛날에 사냥을 하셧다고 합니다. 산돼지 일가는 5-6마리가 때를 이루는데 반드시 "개'를 동반한다고 합니다.
선두에서 공격하는 사냥개를 "썰개"라고 합니다. "똘이"는 분명히 "쏠개" 종자라고 합니다. 요즈음 시세로 1,000만원을 홋가한다고 합니다.
집에 와서 아내에게 자랑을 하였습니다.
유기견이 세끼 4마리를 낳고 겨우 반대하는 아내를 설득하여 키우는 우리집 "똘이" 이제는 아내도 사랑합니다. 오늘저녁 찬송가 353장을 부르면서 나는 얼마짜리 선교사인가? 눈물로 찬양을 하였습니다.
"승리의 그날 이르러 십자가 군병들! 개가를 불러 영광을 주님께 돌리리. 나의 주 그리스도 나를 속량했으니 나 십자가를 벗은 후 저 면류관 쓰리" 북이 찢어저라 악다구니로 북을 치며... 나비는 놀라서 옆방으로 피난하였습니다.
오늘 "세계문학전집" "위대한 개츠비"입니다. 작가인 "스콧 피츠제럴드"는 1920년대 "잃어버린 세대"의 작가로 세게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린 작품입니다.
"5년전에 사랑을 잊지 못해 절치부심하여 사랑을 되찾기 위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거부가 됩니다. 그리고 옆집에 궁궐같은 집을 짓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유부녀가 된 첫 사랑을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사랑에 빠지지만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개츠비 같은" 형용사(新造語)가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선교사의 또 다른 이름은 증인(순교자)입니다. "썰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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