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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천국 아무나 가나요?조회: 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11-26 

샬롬!
오늘은 아내의 요청으로 외식을 하였습니다. "차돌백이 짬뽕"을 요구합니다. 시골이지만 소문난 중화요리입니다. 대만원사례입니다. 뜨거운 자스민차를 무한정 마실 수 있습니다. 국수발은 시금치와 부추를 갈아서 뽑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정부당국에서는 비상이 걸렸는데 국민들은 일상회복으로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32가지 유전자 변형으로 백신효과도 6개월이라고 하니 또 접종을 해야합니다.
백신으로 예방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고기뱃속에서 3일간 회개하고 니느웨성을 구원했던 것 처럼 교회가 먼저 회개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나부터 회개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할 때 전염병으로, 기근으로. 전쟁으로 징계하시고 회개하게 하였습니다.
오늘 읽은 "여인의 초상(헨리 제임스 지음(1843-1916)"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입니다. "돈은 너를 망치게 할거야!" 주인공인 "이사벨 아처"는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았습니다. 삶에 경험이 없는 순진한 아가씨는 결혼 후 삶을 배워갑니다. 불행한 결혼생활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돈 때문에 가정이 깨지고 ....거의 모든 문제는 "돈" 때문에 돌아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사는 세상을 "정신병동"이라고 합니다.
이웃사촌으로 기도동지가 된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전두환씨가 百潭寺에 들어간 날에 소천한 날이라고 합니다. 5일장을 불교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스님들이 목탁을 치면서 극락으로 인도하곘지요. 참으로 불행한 개인이고 가정입니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회장)의 전도로 수원중앙교회도 가끔 다니고 아들도 신학을 한다고 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수님 지신 십자가 오른편의 강도는 왼편강도에게 전도하고 예수님께 기도한 후 구원을 받았습니다. 유력한 대선 후보인 Y씨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교회의 주일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조용기 목사 장례식장에서 한국교회 거물목사들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모두가 철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짜고치는 고스돕" 축복기도입니다.
옛날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위한 고급호텔에서 예배를 자랑스럽게 TV에 방송되었습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거물급 대표목사들입니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철부지 놀음입니다. 우상숭배일 수 있습니다.
. 그때부터 한국교회는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천주교회, 조계종 불교지도자들과 비교가 됩니다.
"왜 정권교체가 필요한가?"설교를 공공연하게 올리는 목사의 용기는 대단합니다. 그러나 반대편에 있는 국민들은 뭐라고 할까요? "개독교"라고 합니다.
눈알도 두 개. 귀도 두개. 콧구명도 두 개를 주셨습니다. 마음문을 닺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겠습니까? 그들이 지옥에 간다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한심한 일입니다. 앞이 캄캄합니다. 지옥이 보이지 않는 목사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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