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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왕자와 거지.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조회: 1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11-24 

샬롬!
세상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불구경과 싸움구경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열왕기상,하를 들었습니다. 아침식사. 점심식사후. 저녁식사후엔 뉴스를 봅니다. 대통령선거의 싸움이 흥미진진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에서는 8살짜리 임금도 있었습니다. 요시아 임금입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왕 중 하나입니다. 다윗왕. 히스기야왕. 요시아왕입니다.
탄핵을 받았지만 세상물정을 전혀 모르는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될 사람 너도나도 셀 수 없이 많을 것입니다. 내년 3월9일이 대통령선거일입니다. 국민들이 투표를 잘하도록 기도할 뿐입니다.
오늘은 "세계문학전집"미국의 마크 트웨인의 소설입니다.(1835-1910) 12세에 인쇄소의 견습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요작품으로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미시시피 강의 생활"등이 있습니다.
오늘 읽은 소설은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거지가 왕자가 되어 일어나는 이야기로 16세기 영국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거지소년가 헨리8세의 아들인 에드워드 왕세자와 옷을 바꿔입고 왕세자노릇을 하고 왕세자는 거지가 되어 풍찬노숙을 합니다.
결과는 해피엔딩입니다. 거지 경험이 왕이 되어 가난하고 불쌍한 자들을 섬기는 왕이 됩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거지소년은 왕이 되어 왕세자노릇을 잘 합니다. 꼭두각씨입니다.
그러나 대관식 행렬에서 어머니를 봅니다. 양심이 살아서 견디지 못하게 합니다. "나는 왕이 아니고 사실은 거지라고 " 소리칩니다. 왕보다 어머니의 아들로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거지 어머니의 사랑은 아들을 변화시킵니다. 마크 트웨인의 소설에는 인간을 향한 동정심이 깊이 베어 나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왕자들입니다.
가난. 질병. 고난 중에서도 체험하므로 나와 같이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훈련하신다고 생각하면 감사와 찬양과 기도가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나라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누구를 찍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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