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참된 거룩이란?조회: 12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6-06 

샬롬!
아침묵상으로 외경인 "집회서"를 읽고 전하면서 계속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참된 거룩이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거룩의 시작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6월호 "선교타임즈"의 기사입니다.
캐나다 교회. 코로나 봉쇄 규정 위반 혐의로 폐쇄.(해드라인 제목) 캐나다에서 코로나19 봉쇄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애드먼턴에 위치한 "그레이스라이프교회"를 폐쇄했으며. 추가로 경찰을 동원해교회 주변에 철제 울타리를 설치했다고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앨바타 보건국은 이 교회 성도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나 마스크 착용 지침을 따르지 않고 대면예배를 드려 공중보건 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으며 지난 4일 약 12대의 캐나다 기마경찰 차량이 교회 주차장과 건물 주변에 출동했으며.검은 천으로 두른 울타리를 설치했다.
지난달 캐나다 왕립 경찰은 2월에 실내 수용 인원의 15%를 초과한 채 대면예배를 드린 혐의로 이 교회를 입건했다.이로인해 제임스 코츠 담임목사는경찰에 입건되었다가 지난달 석방됐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떻합니까? 법은 있으나 법을 지키지 않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대통령의 마지막이 거의 비참합니다. 망명을 가던지. 아니면 아들들이 감옥에 가든지. 아니면 본인이 가든지. 아니면 자살합니다.
말도 많은 "공수처" 처장 후보자인 차관이 죄없는 택시 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1.000만원으로 합의를 봅니다. 장관 후보자 30명? 이 국회인준을 받지 못하고 임명됩니다.
교회는 어떻합니까? 봉고차에 교회명을 없에거나 조그만 글씨입니다. 고속도로에서 과속하는 운전자 중 불법으로 과속하는 최고의 직종은 누구일까요?
일찍 심은 도로변의 감자밭에 하이한 "감자꽃"이 피었습니다. 강원도의 꽃 중의 꽃은 "감자꽃과 옥수수꽃" 일 것입니다. 그 옛날 강원도 사람들을 먹여 살린 꽃이기 때문입니다. 강원도엔 벼를 심는 평야가 없습니다. 거의가 생명의 파랑색입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현충일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2차선 도로에 "라이딩 팀"과 "오토바이 팀"들이 질주합니다. 오후에는 영동고속도로가 막히니 옛 도로인 기도원 앞으로 고속버스, 자가용들이 즐비하게 꼬리를 물고 지나갑니다.
"주일성수"를 묵살하고 주일을 보내는 교인들을 생각합니다.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사람들일까? 한국교회를 향한 권면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처박아두지 마십시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계시록 22장"10-11)이 예언의 말씀을 책꽂이에 처박아 두지 마라")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죽 읽으면 됩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