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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 맨발걷기를 강추합니다(53) 조회: 1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2-12 
 
   
 

샬롬!
지혜롭지 못한 어싱(맨발걷기)때문에 33일동안 외상 전문병원에서 큰 고생을 하였습니다. 물질(입원비 270 만원)도 손해입니다. 특히 아내와 자녀들에게 근심거리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안타까운것은 어싱 전도사였는데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영.혼.육에 계산할 수 없는 복을 받았습니다.
동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 환자들은 특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노약자들은 등산하지 말고 평지에서 해야합니다.
만일 걷다가 다리를 다치면 고생을 해야합니다. 어싱은 건강생횔에 최고의 운동입니다. 걷기와 접지와 합한것이니 평생 후회가 없는 생활 체육운동입니다. 필히 파상풍 예방주사도 접종해야 합니다.
설마.설마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오늘부터 맨발걷기라는 제목을 삭제하고*어싱*을 강추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왜일까요? 언제나 맨발걷기를 시작할까 ? 맨발걷기를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동상으로 발가락과 발바닥에 새살이 나와야 합니다. 아마도 봄을지나 여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맨발걷기를 통하여 체험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전에 읽었던 *닿으면 치유된다. 지구 처방전(로라 커니버. 의사)* 이 생각납니다. 이제 입춘이 지났으니 봄이 달려오고 있습니다. 동백과 철죽에 생명의 푸르름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맨발걷기가 아니라 양손으로 하는*어싱*
입니다. 교회앞 화단의 사철나무. 동백나무. 소나무등 많은 재료가 있습니다. 가능한 푸른나무가 좋습니다. 따사한 봄볕 아래 두손을 나무를 붙잡고 오전과 오후 합하여 한시간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어싱을 합니다. 몸 세포 중 하나만 접지해도 어싱이라고 합니다.
성경말씀을 기도로 들으면서 하는 어싱은 금상첨화입니다. 사계절 실천하는 67가지 어싱(접지) 방법이 소개되는 로라 코니버는 자랑스러운 의사이고 박사입니다.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 어싱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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