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 어싱" 맨발 걷기를 강추합니다.(48) 조회: 16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12-09 
 
   
 

샬롬!
날마다 오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기다려집니다. 왜일까요" 은퇴한 목사로서 날마다 하루에 3번씩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다니엘 선지자처럼 "평화통일과 국가를 위하여 영적인 파수꾼으로서 사명을 가지고 "중보기도"하는 영적인 행복입니다.
그래서인지 80세가 되는 새해가 기다려집니다. 그러나 영적인 믿음 다음으로 실제의 삶가운데 체험적인 삶인 "어싱"을 통한 증거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락눈이 내립니다. 그러나 원주에 나가야 합니다. 미국에서 목회하는 후배 선교사와 원주에서 점심시간에 만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선교를 위한 사명의 동지입니다. 형제처럼 함께하는 절친입니다. 아들이 육군소령인데 오늘부로 원주에 배치를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별을 바라보는 엘리트 아들입니다.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고 선교비를 후원하는 것도 귀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축복인 "맨발걷기"를 선물한다는 것은 100배. 1.000배의 선물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심장부인 뉴욕에 "어싱 선교사"로 교육하고 파송하는 복된 시간입니다. 나의 심중에 기도입니다. 전세계에 흩어진 700만의 교포들이 "어싱"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외교 전문 잡지 Foreign Polcy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2040년대에 세계를 주도할 4 나라를 선정 발표하였습니다.
네 나라의 앞 스펠링이 "GUTS"라고 하였습니다. 독일. 미국 . 터키. 한국(South Korea)입니다.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1.국민성으로 근면이다. 2, 남다른 교육열이다. 3. 우리나라의 높은 기술력. 4.해외 동포들과의 네트워크로 IMF 사태 때 모금 운동으로 30억 달러를 보내 고국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5. 한국의 개신교회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나라로 선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도 "맨발걷기"를 생활화가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빨리빨리"문화가 있기 때문에도 가능합니다.
전국토 둘레길과 자전거 라이딩을 위한 도로에 대하여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제주도의 둘레길이 명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맨발걷기"는 비교할 수 없는 건강과 행복이 있습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일어나면 면면촌촌이 일어나 "맨발걷기길"을 만들고 경쟁적으로 홍보하고 경쟁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새마을 운동"과 비교할 수 없는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나도"횡성군수"를 가까운 시간에 만날 것입니다. 군수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꿈을 기도하였습니다. 형제처럼 함께하는 4명의 70대 老兵들이 있습니다. 함께 아프리카의 킬리만자로와 아시아의 코타기나발루산. 그리고 우리나라의 수 많은 산들 중 소문난 "맨발걷기"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겨울을 지나고 6개월쯤 지나면 맨발걷기의 聖地가 된 대전의 계족산. 부산의 땅뫼산과 해운대 해변. 백양산. 문경세제. 전남 영광의 물무산, 광양의 백운산. 순창의 강천산. 신안군의 1004의 섬들......흔들리는 다리도 팽팽해지고, 냉냉한 가슴도 조금은 뜨거워질 것입니다."무쇠다리 쇠팔둑"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진시왕의 不死藥과 不老草는 구할 수 없어도 하나님이 태초에 선물하신 최고의 보약인 "맨발걷기"의 자연(대지)을 주셨습니다. 우리기도원에 자주 오시는 원주의 삼총사가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의 자매님이 "어싱"의 동지가 되었는데 "겨울방학 중"이라고 합니다. 삼총사 중 보배인데! 안타깝습니다. 겨울은 "맨발걷기"할 딱 좋은 계절인데! 겨울엔 머리부터 발목까지 완전 무장을 해야 합니다. 오늘은 "겨울 방한 다리 토시(9.900원) 2벌이 배달되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스스로 느끼고 알아가는 지혜입니다. 오늘도 접지 1시간에 5,000 보를 돌파했습니다. 과유불급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이 114일째입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