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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 맨발 걷기를 강추합니다.(42) 조회: 1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11-09 
 
   
 

샬롬 !
오늘은 아내와 함께 "맨발걷기"의 소문난 장소를 탐방하였습니다. 나는 하루 일과를 마치면 유튜브를 통하여 "맨발걷기"의 선배들의 체험과 지혜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유익하면서도 즐겁습니다. "송 약사가 전하는 맨발걷기 길"을 메모하였습니다."원주 치악산 싸리치 옛길"입니다. 원적외선이 방사됨으로 "맨발걷기"를 위한 최고의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묻고 물어서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고생만 실컷 했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또 묻고 물어 원주시 행구동의 석경사를 찾아 "운곡 솔바람 숲길"을 발견하였습니다.
낙낙장송이 우거진 소나무숲길입니다. 산 자체가 황토산인데 데크나 메트를 깔지 않고 "맨발걷기 길"로 만든 것 같습니다.
여러길이 있는데 긴 코스가 5,2Km 입니다.
하루에 10.000보를 채울 수 없습니다. 0.5km코스를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스틱을 집고 함께 하였습니다. 나홀로 찬바람부는 저녁에 학교 운동장을 돌고 돌았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인들이나 병약한 분들은 등산보다 평지를 걷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지개'의 저자인 "아서 퍼스텐버그"는 이렇게 한국독자들에게 권고합니다.
"지난세기동안 전파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 인한 모든 질병보다 더 많은 인류를 병들게 하고 목숨을 앗아갔다. 이책의 12,13,14장에서 기록하였드시 심장 질환, 당뇨병, 암은 19세기에 인간이 만든 전기가 널리 사용되기 이전에는 매우 드문 질병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질병은 휴대전화. 중계기 안테나. 방송탑. 레이더 기지국. 보안 시스템. 베이비 모니터. 무선 컴퓨터. 기타 무선기기. 및 기반시설에서 방출디는 전자파 방사선의 거대한 물결이 우리의 소중하고 취약한 생명계를 침수시킴으로 인해 주로 발생한다.
생명계에 필요한 에너지는 우리가 먹는 음식과 호흡하는 공기뿐 아니라 지구와 하늘로 부터 우리가 흡수하는 전기에 의해서도 공급된다.
그 전기는 우리가 태어난 날부터 죽는 날까지 우리의 몸을 순환하고 모든 장기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그리고 그 전기의 원천은 지구를 둘러싸고 태양에 의해 충전되어 고전압을 공급하는 이온층이다.
만약 우리가 그 원천을 수많은 위성과 지면에서 방출하는 인공전자가 방사선으로 오염시킨다면 우리는 하늘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를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파괴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내가 만약 "어싱"을 만나고 "맨발걷기"를 하면서 17권의 책을 읽지 않았다면 !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원시인의 삶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요.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지구(대지)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들은 모두 "어싱"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미국을 위시한 전 세계에서 벌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습니다. 벌들이 사라지면 4년 후 인류의 종말이 온다는 학자도 있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8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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