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17) 조회: 3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04-20 
 
   
 

윤성열 대통령 당선자를 위한 긴급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샬롬!
희망에 가득찬 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극에 달했습니다. 기도원 이웃의 K집사님 댁에도 오미크론이 침투하였습니다. K방역도 사라졌습니다. 오늘부로 세계국가 1위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계속 미사일 발사 실험과 원자탄 개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가 비상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기름 한방울 나지 않고 식량 자급율이 20%인 나라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당선자는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취임식을 코 앞에 두고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 준다고 합니다. 광화문청사냐? 국방부 청사냐? 외교부 청사냐? 벌써부터 泥田鬪狗입니다.
남과 여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이사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는 통일 전에 세종시를 만들어 정부청사를 옮긴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얼마나 많은 경비와 행정 낭비가 많습니까? 시간을 두고 남북통일 후에 새로운 행정수도를 만들었으면 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충청도민들의 표를 얻기 위하여서라고 생각합니다. 야당이 여당이 되었습니다.
국민과 소통하고 부처간의 소통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인 것을! 지금은 지구촌 시대입니다. 장소와 거리와 건물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마음의 문제입니다. 안ㅂ가 우선이고 경제가 우선입니다. 공정과 통합이 우선입니다.
대통령 당선자는 겨우 턱거리로 당선되셨습니다. 증오하고 혐오하는 국민도 많고 불안해 하는 국민도 많습니다. 평생 무소불위의 검찰만 하신 분입니다. 옛말에도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게 배우시면서 공약하신데로 공정,화합. 소통의 정치를 하셨으면 합니다. 이전하는 비용이 500억에서수천억원이라고 합니다.
싹수가 노랗다는 민심의 소리를 들으면 모두가 불행입니다. 저는 강원도 횡성의 봉화산 기슭에 기도원을 세우고 4년 째 국가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는 79세의 늙은 목사입니다.
평화통일을 위하여! 윤성열 당선자를 위하여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저들을 축복하소서"입니다. 지난 10년간 아내를 위하여 "집밥"을 대접하셨다는 놀라운 소식도 들었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부인과 약속을 지키신 것처럼 국민과의 약속을 꼭 지키실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만일 지금의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지 않으신다면 소문대로 무속인보다 神氣가 강하시다고 시인하신 부인의 주장에 승복하시는 것이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당선인을 믿고 투표한 수 많은 기독교인들의 손가락을 짜르듯 회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싫어하시고 징벌하시는 대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할 것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윤성열 당선자아 부인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순탄하게 출발하기를 기도합시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와 정부처럼 10년 -20년을 집권하면서 평화와 통일과 번영을 이루는데 쓰임받기를 소원하면서 한국교회의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왜 일까요? 기도하는 목사로 불안해서 입니다. 선진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왜일까요? 우리국민의 수준이며 한국교회의 영적 수준입니다. 5년을 채우지 못하고 또 탄핵을 받고 아니면 계엄령을 선포하고.....떡잎부터 불안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불안한 나라입니다. 지정학적으로나 현제 상황이 그렇습니다. 다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역시 불안합니다. 회개기도와 중보기도가 해답입니다. ****

2020.3,18 유튜브에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나팔소리"로 방송하였습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