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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코로나 19가 주신 축복(2)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16) 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5-10 
 
   
 

샬롬!
저의 유튜브방송에 4꼭지의 메시지를 촬영하여 송출하고 있습니다. "다니엘기도회" 그리고 "다니엘기도학교" "김광덕 목사의 10 년전 저녁편지" 최근에 " 아침묵상"을 시작하였습니다.
감추인 성경인 "집회서"를 봉독하므로 묵상하므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무명의 늙은 목사로 목회를 하지 않으니 구독자가 이제 87 명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결코 작은 무리가 아닙니다. 다윗의 손에 있는 "물멧돌"은 보잘것 없는 무기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 골리앗을 죽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원하였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엔 10 명의 의인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의 소돔성을 위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로 한국교회와 세계는 재앙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이라고 하면 욕을 먹고 세상으로 부터 몰매를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은밀한 마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세계가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한국교회의 죄 중에서 큰 죄가 무엇일까요? 전 세계에 동성애자들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우리나라에 동성에자들이 몇명인 줄 아십니까?
보수적인 한국교회는 수 백만의 동성애자들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구원에 대하여 무관심할 뿐 아니라 천국문에 못질을 하고 있습니다
. 특별히 안타까운 것은 감리교회가 앞장서서 그들을 매도하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구경꾼이 될 수 없습니다. 책 한 권 읽지 않고,,,알려고 하지 않고 돌을 던집니다.
성경 66권. 사복음서를 기도로 읽는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신학자인 김세윤 박사의 글을 올릴 것입니다.
선을 긋고 정죄하는 것은 죄 중에서도 큰 죄입니다. 에수님이라면 어찌하실까요? 당신의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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